마음은 미쓰 몸은 아줌마

글쓴이 가을이

등록일 2001-08-05 19:57

조회수 11,49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무더운 날에도 민소매 윗 옷에 짧은 반바지를 입는건 당연하지만 어디 외출을 해도 난 굳이 아줌마를 감출 수 있는 옷을 입고 혼자서도 카페에 들러 차 한잔을 하며 유행가를 부르고 다니지만 이제는 내 처지(?)도 인정해 줄 때가 되었다 싶어요.
우울한 마음으로 (왜냐면 함께 할 친구가 없기 때문이양) 영화를 보러가지 않아도 되고 혼자서 카페에 들르지 않게 나 좀 도와주실 친구야
빨리 연락해.
이왕이면 의정부 친구였으면 좋겟당
[email protected] 019-576-3396 연락해야돼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2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예의, 서로간의 약속 아닐까요 불루마운..2001-08-228610
    Re: 예의가 뭔지도... 치자2001-08-228688
    Re: 부지런하시군요^^ 깡수기2001-08-227878
11968   저도 님 들에게 기억되고픈 녀자가 되고파유... 미즈2001-08-218774
    미즈란 이름은 지가 쓰고 있는데요? 미즈2001-08-238656
    미즈...미즈...미즈님... 희망2001-08-228712
    Re: 기억하겠슴 ~^*^... 치자2001-08-218122
11967   오늘 입금 했어여~~~ 라일락2001-08-218795
    Re: 오늘 입금 했어여~~~ 행사담당..2001-08-227784
11966   치자꽃 형님~~~ 세실2001-08-218999
    Re: 세실님...~ 천선아2001-08-229242
    Re: 세실님~~~ 치자2001-08-217905
11965   만남의 날 행사에 많이들 참석하시나요? 김성연2001-08-219157
11964   누가 좀 말려줘요!~~ 짱이맘2001-08-2110036
    아들이래도 좋다.변기통에서만 자지 말아다오. 이수지2001-09-0610398
    Re: 즐거운 비명 아닐까용 짱이맘2001-08-229079
    Re: 하하하.. 짱이맘2001-08-228982
    Re: 즐거운 비명 아닐까용 불루마운..2001-08-219273
    Re: 하하하.. 깡수기2001-08-219167
11963   문은형님께 쓴 편지 있네. 후라이팬..2001-08-2110087
    알겠나이다. 꾸우뻑~~ 향정2001-08-219008
    Re: 기다릴지어다~~~~^*^. 치자2001-08-219212
11962   신입생 인사드립니다 ...... 임성남2001-08-209308
    Re: 어서오세요...... 임성남2001-08-218564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08-208822
11961   만나서 방가워요^^ 푸푸2001-08-209466
    Re: 만나서 방가워요^^ 치자2001-08-209418
    바쁜 와중에서도 희망2001-08-209136
11960   촉촉한 아침 불루마운..2001-08-209294
    Re: 블루마운틴님.. 깡수기2001-08-208821
11959   친구해요!! 짱이맘2001-08-20932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