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미쓰 몸은 아줌마

글쓴이 가을이

등록일 2001-08-05 19:57

조회수 11,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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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에도 민소매 윗 옷에 짧은 반바지를 입는건 당연하지만 어디 외출을 해도 난 굳이 아줌마를 감출 수 있는 옷을 입고 혼자서도 카페에 들러 차 한잔을 하며 유행가를 부르고 다니지만 이제는 내 처지(?)도 인정해 줄 때가 되었다 싶어요.
우울한 마음으로 (왜냐면 함께 할 친구가 없기 때문이양) 영화를 보러가지 않아도 되고 혼자서 카페에 들르지 않게 나 좀 도와주실 친구야
빨리 연락해.
이왕이면 의정부 친구였으면 좋겟당
[email protected] 019-576-3396 연락해야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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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5   오랫만에 들어오려고 하니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네오 어떻게 하나요. 노현순2001-08-249293
    Re: 오랫만에 들어오려고 하니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네오 어떻게 하나요. 게시판지..2001-08-248173
      대체 깡인가, 사랑인가.. 3 누봉이2009-04-016719
11974   잠시 뒤돌아서 서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영차2001-08-249142
    Re: 잠시 뒤돌아서 서서 가을 바람을 맞으며..... 다정이2001-08-258549
    Re: 지난해 엠티사진은 온통 꽃밭속의 차모씨 사진뿐이었습니다. 천선아2001-08-248554
    ㅎㅎㅎ 나~꽃~2001-08-247733
11973   아침에 들은 숫자놀음에 관한 재미난 유머 하나. 문은2001-08-249155
    형님아~~ 향정2001-08-247986
    음...치자성. 문은2001-08-247474
    Re: 문은님 문은2001-08-248373
    문은님 나무그림..2001-08-247831
    Re: 푸하하하~~~~ 치자2001-08-248170
11972   안녕하세요! sun2001-08-238888
    Re: 반가워요~^*^! 치자2001-08-238299
      저도 울동네 유채.. 또미2009-04-015495
    Re: 어솨요.. 반갑습니다.. 깡수기2001-08-237894
11971   최근에 아이 충치 치료하신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망울2001-08-228414
    Re: 영구치 인가요. 하나2001-08-247969
      버럭엄마 성질 죽이기^^ 1 공룡킹2009-04-015382
    Re: 최근에 아이 충치 치료하신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윤슬2001-08-247884
    울꼬맹이 이와 같은 색으로 했는데..15,000원에... 에소2001-08-238009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망울2001-08-238051
    Re: 최근에 아이 충치 치료하신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코비2001-08-237614
    Re: 최근에 아이 충치 치료하신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민들레2001-08-238079
11970   꼭!!! 일독을 권합니다. 희망2001-08-228148
    Re: 문은님 보고싶어라 치자2001-08-238130
    Re: 어쩜 그렇게 시원하십니까..^^(내용무) 깡수기2001-08-238142
    Re: 앗! 문은님... 세실2001-08-238161
    맘에 안드는 전여옥... 문은2001-08-238382
11969   예의가 뭔지도... 짱이맘2001-08-22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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