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작은 사업을 해요~ 저는 출판업쪽에 있는 사람인데요. 친구가 이번 사업을 하면서 출판업 사람들과
인맥을 넓혀보고 싶다길래 좋은 동료분 소개해드렷어요~ 서로 미혼이기도 하고 좋은 감정 가지면 좋지만~ 그거 말고도 서로 인맥하면 좋잖아요? 술자리 불러서 같이 만나고 놀고 그랬는데..
점점 친구가 직장동료한테 무리한 부탁을 하나봐요 사업에 대한.. 그런 부탁이라던가..
전 몇개월동안 모르다가 오늘 직장동료한테 들었네요.. 가끔 이상한 부탁을 한다고.. 참 난감해졌네요..
서로 친하게 지냈음 좋겠어서 좋은 마음에 연결한건데.. 불편하게 ㅠㅠ
제가 잘 이야기해봐야 하는 부분이 맞죠? 친구한테도 실망했네요 ... 원래 그런 친구가 아니였는데 .. 흠...
ㅠㅠ 뭐라고 말해야 좋을지...






> 


tv조선 <내 몸을 살리는 발견>에서 탈모 사례자를 찾습니다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