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운 7살을 보낸 아들이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해요. 기분이 새롭네요. 벌써 이렇게 컸다니
아들 키우는 맘으로써 세상을 아름답게 살 순 없었지만..그래도 우리아들이 있어서 소중한 추억이 많아졌네요. 아드님 7년동안 잘 커줘서 고맙고 사랑해~
2018년에 우리 더 잘해보장~
조연*2017.12.05
웰빙농촌체험여행!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들 위해서 지방에서 출발하는것도 있었으면 하네요. 늘 그림의 떡이기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군요
박선*2017.12.05
오랜만에 친구와 가려고 신청합니다.
홍정*2017.12.05
남편에게 말해봅니다.육아때문에 12년다닌 직장 관두고 집에 있으니 내가 집순이로 보이나본데 육아가 아무나 하는건가? 7살 5살 두아이 키우고 학원 데려다주고데려오고 집안일하고 블로그일하고 나도 바쁘다고.집에서 펑펑노니 인생 좋겠다는 말 상당히 기분 나쁘고 그런 말 하려면 돈이나 많이 벌어오고 그런말 하지?
송선*2017.12.04
1학년 멋지게 마무리하는 아들! 내년엔 더 씩씩하고 자신있는 모습으로 성장하자!!
늘 바쁜 엄마라 미안하고~ 그래도 많이많이 사랑한다^^
아들 키우는 맘으로써 세상을 아름답게 살 순 없었지만..그래도 우리아들이 있어서 소중한 추억이 많아졌네요. 아드님 7년동안 잘 커줘서 고맙고 사랑해~
2018년에 우리 더 잘해보장~
늘 바쁜 엄마라 미안하고~ 그래도 많이많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