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복사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댓글남기기
  • 김순* 2017.11.30
    친정엄마께-♡
    엄마 제가 직장에 다녀서 12년을 저희 애들 남매둘을 키워주고 계시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삼남매키워주시고 저희 애들까지 송구스럽네요 ㅠㅠ
    애들을 키우다 보니까 부모님은 어떡해 저희를 이리 잘 키우셨는지 항상 감사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마음속으로는 항상 생각하고 있는데 말로 표현을 못 해
    죄송합니다.
    저희 애들 키우시면 많이 늙으시고 흰머리도 많이 느셨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 김선* 2017.11.30
    이번년도도 무탈하게 잘 보냅니다.
    나이 한살 더먹으니 앞으로 도전이라는 것을 무서워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큰 사고 없이 17년도 잘보냈으니 18년도에는 순탄하면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번년도 욕할 일도 많았지만 ~ 훨훨 털고 새롭게 시작하렵니다~!
    대한민국 여성분들 화이팅 !!!!!!!
  • 장* 2017.11.30
    진짜 올해가 가나보네요...
    올헤 아홉수 제대로 겪은 다사다난했던 한해 였네요.
    제발 내년에는 남편아 말좀 잘 듣고..우리 큰애 아침잠아 쫌 사라져라...
    나두 내년엔 우아한 아침을 맞이 하고 싶구나...전쟁 같은 아침말고....
    암튼 2018년아 우리 가족을 부탁해~~~~자알~~~
  • 최지* 2017.11.30
    우리집 큰아들. 쇼파 껌딱지. 손 많이 가는... 남편아!! 내 말 좀 잘 들어라!!!
  • 김지* 2017.11.30
    올해 남편이랑 많이 다투고 힘들어도 어디 말 못하고 마음속에 꽁꽁 숨겨두었는데.. 이렇게라도 풀어봅니다. 00아~~ 바깥에서 일하느라 고생많겠지만 나도 애들에 살림에 하루하루가 힘겹다~~ 부디 내년에는 다투지말고 서로 노력해서 슬기롭게 풀어나가보자
[처음] [이전] 11 12 [다음] [마지막]



이벤트 후기

더보기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