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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자* 2017.11.30
    https://www.facebook.com/jayoun.yoo/posts/1583883168364490?pnref=story 올해는 일도 관두고 해논것이 없어서 너무 속상하네요. 내년엔 다시 일도 하고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음 좋겠어요.
  • 윤신* 2017.11.30
    올한해가 너무깁니다... 작은딸 치료시작했는데, 친정엄마 입원으로 걱정되는데 신랑남동생이 사고로 많이다쳐 수술까지하고... 날도추운데 맘도 너무 힘드네요... 내년에는 우리가족에게 좋은일만생기길 소망해봅니다...
  • 김성* 2017.11.30
    2017년 시작때 다이어트한다고 해서 5kg빼는데.. 아무도 모르고.. 속상해서 맥주랑 치킨을 먹었는데.. 요요가 오고 8kg 찌고 속상하다 왜 살들이 나만 좋아하는 거냐 ㅜㅜ
    제발 살빼고 싶다 2018년 내 살들아
    떠나라 제빨 ㅜㅜ
  • 배은* 2017.11.30
    우리가족 모두에게 아프지 않고 무탈하게 한해동안 잘 지내주어서 감사하고 친정.시댁 부모님 건강하게 잘 지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가족 모두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어요. 올 하루도 행복한 날 되세요!!
  • 김영* 2017.11.30
    에구올해가면서 시아버지갑자기아프셔서119타고응급실에가셔서병원에입원하시고남편은하루전날일하다가떨어져서무릅십자인대파열되서입원하고,수술은한달동안있다가해야한다고해서퇴원하고시아버지집중치료실들어가셔서간병인붙이고 정말이지올해가기전에너무너무힘들도짜증나요남편은무릅이아프니사사건건짜증이고시아버지매일병원에오라시고 정말이지못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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