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acebook.com/backmeer/posts/1005854666128506
4등에 대한 기억이 키순서로 앞에서 4등 정도 ㅋㅋ 4등이라는 등수~ 애매하게 올림픽이나 각종 선수권대회에서도 메달을 받을 수 없는 등수~ 그래서 안타까운 이 등수를 제목으로 한 영화~ 세상이 기억하지 않는 그래서 슬픈 등수네요~ 아이의 엄마는 코치에게서 맞더라도 3등 이상의 성적만 올린다면 바랄 게 없어 보이고 아빠는 무덤덤한 것 같고 결국 아이는 과연 4등이상의 성적으로 보란듯이 세상에 외침을 전해줄 것인지 어떤 결말이 나오게 될지 정지우 감독님 영화라 봐야할 것 같아요
형윤*2016.03.29
http://blog.naver.com/yukichoco/220669005064
과정보다결과를 중요시하고 1등만 강요되는 세상속에서
훈훈한 마음을 다시 일깨워 주는 감동적인 영화인것 같습니다.
일상에 지치고 힘든 마음 위로해주는 영화...꼭 보고 싶네요.
박정*2016.03.29
1등을 했던 기억 말고는 머릿속에 남아있지가 않아요 1등만을 추구하는 사회 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4등 스토리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어쩌면 모두의 이야기일 듯 싶네요
이수*2016.03.29
1등만을 인정하는 세상에 '4등'이라는 제목을 가진 영화가 나오다니 참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교육자의 입장에 있는 저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제시해주네요. 수영을 계속하기위해 1등을 하고 싶다는 아이의 대사가 참 가슴에 와 닿네요. 이전에는 안 맞아서 4등을 한 거냐고 해맑게 묻는 동생의 대사도 어른들에게 던지는 뼈 있는 대사라고 생각합니다. 금, 은, 동 아래의 4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될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4등에 대한 기억이 키순서로 앞에서 4등 정도 ㅋㅋ 4등이라는 등수~ 애매하게 올림픽이나 각종 선수권대회에서도 메달을 받을 수 없는 등수~ 그래서 안타까운 이 등수를 제목으로 한 영화~ 세상이 기억하지 않는 그래서 슬픈 등수네요~ 아이의 엄마는 코치에게서 맞더라도 3등 이상의 성적만 올린다면 바랄 게 없어 보이고 아빠는 무덤덤한 것 같고 결국 아이는 과연 4등이상의 성적으로 보란듯이 세상에 외침을 전해줄 것인지 어떤 결말이 나오게 될지 정지우 감독님 영화라 봐야할 것 같아요
과정보다결과를 중요시하고 1등만 강요되는 세상속에서
훈훈한 마음을 다시 일깨워 주는 감동적인 영화인것 같습니다.
일상에 지치고 힘든 마음 위로해주는 영화...꼭 보고 싶네요.
http://blog.naver.com/esh2/220668861856
10등안에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우리엄마가 날 정말 사랑했구나...
4등 죽기전에 한번 해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