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acebook.com/youngman.joe/posts/990564274343201
정지우 감독의 해피엔드, 은교을 인상 깊게 본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번 4년만의 신작이자 감독이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다는 4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윤은*2016.04.04
4등한 기억조차 딱히 떠오르지 않을 만큼 4등은 우리에게 잊혀진 등수인 듯 싶다. 초등학교때 시험 1등한 것, 중학교때 100m 1등한 것 등은 쉽게 떠오르는데 말이다.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세상은 결과만 가지고 이야기하니까.. 어느덧 한 아이의 엄마가 된 나도 아이에게 최선이 아닌 최고가 되라 말하고 있는건 아닌지 반성해 본다.
송유*2016.04.04
https://www.facebook.com/yumi.song.777/posts/1004002116335263?pnref=story
무의식중에 1등만이 최고라는 선입견을 가지게 되다보면 아이에게 칭찬보다는 쓴소리를 막 하게 되는 것 같아요. 4등이면 어떻고 5등이면 어떻겠어요. 1등만 기억하는 세상 속에 우리 아이에게 보다 더 응원하고 보듬어 줄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끔하는 영화네요
강정*2016.04.04
https://twitter.com/ryme0727/status/716967278307192833
1등만이 기억되는 세상에 대한 소리없는 메시지를 담은 영화 4등...
아이와 함께 보면 참 좋을거 같네요.
정지우 감독의 해피엔드, 은교을 인상 깊게 본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번 4년만의 신작이자 감독이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다는 4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무의식중에 1등만이 최고라는 선입견을 가지게 되다보면 아이에게 칭찬보다는 쓴소리를 막 하게 되는 것 같아요. 4등이면 어떻고 5등이면 어떻겠어요. 1등만 기억하는 세상 속에 우리 아이에게 보다 더 응원하고 보듬어 줄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끔하는 영화네요
1등만이 기억되는 세상에 대한 소리없는 메시지를 담은 영화 4등...
아이와 함께 보면 참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