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교육의 문제점과 재능있는 아이의 희망을 그린 좋은 작품같네요.
진짜 재능을 가졌지만 번번히 4등을 하는 아이가 코치의 체벌로 성적을 높이지만, 이를 두고 경악하기 보다는 두둔하는 부모의 욕심이 섬뜩하네요.
학창시절의 기억도 떠오르게 하고 우리나라의 현실도 떠올리고 돌아보게 하는 좋은 영화같아요.
기대작입니다^^
박제*2016.04.05
학교 쉬는 시간이 공부시간보다 많이 짧아 아쉽다는 아이에게 당연한거라며 시간있는 저학년때 운동 배워 둬야 한다며 등떠밀며 수영을 가르치고 있는데.. 물에서 노는 물놀이는 좋은데 수영은 싫다고 했던.. 아이의 말이 자꾸만 떠오르면서 미안해지게 하는 영화네요. 4등.. 전 과연 몇등.. 어디레인에 서있는 엄마일까요?
남수*2016.04.05
예고편만 봐도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응팔에 나왔던 자상한 택이아빠가 다시 나오셔서 반갑구요
아역 배우들의 연기도 대단해 보입니다
꼭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원명*2016.04.05
웬지 가슴이 답답해 지는 ~ 내가 지금 아이에게 코치의 모습으로 비춰질지... 엄마의 모습으로 미춰지게 될지~ 이 영화를 아이에게 함께 하고프기에 조금 망설여지네요. 아이를 위해서라고 말은 하지만 사실 엄마의 개인적 야망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저도 아이도 인정해 버릴까봐~ 그래서 아이에게 뭐라 말할수 있을까? 참으로 많은 생각을 아이와 함께 할수 있는 영화라는 생각에 신청해봅니다.
진짜 재능을 가졌지만 번번히 4등을 하는 아이가 코치의 체벌로 성적을 높이지만, 이를 두고 경악하기 보다는 두둔하는 부모의 욕심이 섬뜩하네요.
학창시절의 기억도 떠오르게 하고 우리나라의 현실도 떠올리고 돌아보게 하는 좋은 영화같아요.
기대작입니다^^
응팔에 나왔던 자상한 택이아빠가 다시 나오셔서 반갑구요
아역 배우들의 연기도 대단해 보입니다
꼭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