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복사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글남기기
  • 스티커 아이콘
  • 스티커 아이콘

    김영*2015.11.19

    http://blog.naver.com/inhamc/memo/kim0422nhk

    저도 나이가 들다보니 딸아이도 커가고 언젠가는 결혼을하면 저도 그아이에게 친정엄마가되겠죠..

  • 스티커 아이콘

    남은*2015.11.19

    http://blog.naver.com/najjmkifu72

    이 공연 눈물날꺼같지만 그래도 꼭 보고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신청합니다..감사합니다..

  • 스티커 아이콘

    서미*2015.11.18

    http://bandiseo.blog.me/220542814463

    1998년에 갑자기 교통사고로 아빠를 먼저 보내신 친정엄마~
    친정..이라는 말이 앞에 붙어야되는게 좀 마음아프네요^^ 저에겐 그냥 세상에 하나뿐인 엄마~^^
    15년 넘게 혼자서 씩씩하게..혹시나 자식들에게 걱정 끼칠까봐 항상 밝게 본인의 삶을 사신 엄마입니다. 올해로 75세가 되신 엄마가..그동안 한번도 아프다는 말씀을 안하셨는데 엊그제 통화하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혼자서 병원에 다니신답니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아무도 없는집에 혼자 들어가셔서 혼자서 드실 밥을차리고 혼자서 밥을 드시고..그 모습만 상상해도 눈물이 나는데 아픈몸으로 혼자서 집에 계실 엄마 생각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평생 공연같은건 한번도 본적없는 시골 엄마께 멋진공연도 함께 하고 맛난것도 함께 먹으며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 스티커 아이콘

    권복*2015.11.16

    http://blog.naver.com/cattleya1/220540606166

    아이들과 연극을 보는것은 여러번 되는데, 친정엄마랑은 한번도 가 보지 못했습니다.
    참으로 무심한 딸이네요.
    친정엄마랑 함께 가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처음] [이전] 1 2 3 4 [다음] [마지막]



DreamMiz

K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