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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재* 2019.04.11
    봄엔 그냥 무조건 가야하나 봄. 이 봄날 계단에서 굴러 깁스한 난 아직도 덜렁대나봄. 날은 풀렸는데 내몸은 안풀렸나봄. 봄꽃놀이는 물건너갔나 봄. 누워서 책이나 봄 좋겠는데 미즈에서 책을 주나 봄. 대신 책으로 나들이나 가봄.
  • 정라* 2019.04.11
    봄봄인데바바리걸치고혼자서꽃놀이라도가고싶나봄♡연년생아들둘한테서벗어나고싶은가봄♡몸은아니지만맘은그런가봄♡
  • 여아* 2019.04.11
    따사로운 봄이 가기전에 놀이공원에 꼭 가보고 싶어요 거기서 벚꽃구경도하고 퍼레이드도 구경하고 롤러코스터도 타면서 온전히 봄의 기운들을 다느껴보고 싶어요 지나가는 사람들도 구경하면서 봄이 가져다주는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바람결 하나 까지도 제몸에 스쳐가는것이 기분이 좋을것 같고 살아있다는것을 느끼고 싶어요 ~~
  • 전유* 2019.04.10
    이제 따스한 봄이 왔나봄,옷차림은 아직 이른데 내마음에 봄이 왔는지 싱숭생숭 울렁울렁 나 봄타나 봄,이른 아침 회사로 학교로 식구들 떠나고 나니 혼자 덩그러니 남아 커피 마시며 오래된 잡지나 뒤적거려봄,이봄 가기전에 나같은 친구불러내어 전시관이라도 다녀오면 좋갰다 생각하고 몇자 적어 봄,그리고 간절히 두손모아 기다려 봄^^
  • 정순* 2019.04.08
    지리한 겨울 끝에 찾아온 봄,
    결혼기념일을 핑계로 그동안 품고 있었던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살짝 풀어봄
    철이 없다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가는 남편이 원망스러워봄
    그래도 살짝 기대감을 갖고 기다려봄
    아직 남아있는 봄, 마음속은 이미 후쿠오카의 흩날리는 벚꽃을 품고 있나 봄.
  • 김진* 2019.04.04
    봄이니까 리얼 후쿠오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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