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지대학 떡볶이꽈 ㅎㅎ
개화산점을 방문해 보았다.
방학을 맞아 딸과 딸의 친구와 함께 즐겁게 다녀왔다.
역시 지하철을 이용해서 ^^
5호선 방화행의 바로 전 역인 개화산 역 ^^
1번 출구로 나오자 마자 왼편에 바로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이젠 주문을 위해 메뉴판을 정독하기 시작 ^^
기본이자 제일 많이 시키는 것으로 상의해서 주문했다.



11시 조금 넘어서 일찍 도착했지만 어찌나 친절히 맞아주시던지
첫 인상이 참 좋았다.
주방이 훤히 보이고 깔끔한 실내였다.
화장실 다녀오다가 주인공 떡볶이와 한컷 ^^
드뎌 주문한 떡뽁이가 나왔다. ^^
기본으로 만두와 계란이 나온다고 알려주셔서
쫄면 사리만 추가했다. ^^
혹시나 아이들이 매워할까봐 쿨피스도 추가 ^^
정말 신이 난 아이들
떡뽁이가 만들어지는 그 짧은 시간이 참 오래 기다리는 시간같다. ㅎㅎ
1학년 졸업 기념으로 받은 카메라에 요즘 빠져서 이것저것 사진찍느라
바쁜 딸 ^^
그리고 추가로 시킨 김말이 ^^
따끈하니 맛있었다.
신기하게 핫도그가 있다고 해서
아이들을 위해 주문했다. ^^
어찌나 좋아하던지 ㅎㅎ
둘이 수다를 떨면서 사이좋게 먹으며 떡뽁이가 되길 기다렸다. ^^
기본으로 나오는 오징어 튀김도 나왔다.
그 비쥬얼에 완전 깜놀
그리고 그 맛에 두번 놀랐다.
완전 맛있다.... 
오징어 튀김을 잘라서 먹기도 하고
그냥 먹기도 하고 ㅎㅎ
진짜 최고였다. ^^
기본으로 나오기에 추가할 필요 없다. ^^

그리고 마지막 추가는 바로 치즈토핑 ㅎㅎ
더 고소고소 *^^*
돌돌 긴 떡을 잘라서 먹는 것이 특징인
낙지대학 떡뽁이꽈 ^^
마지막에 밥까지 볶아서 꼭 먹고 싶었으나
어찌나 배가 부른지....
음식을 남기면 안되니까 ^^
밥은 다음에 먹기로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기로 했다.
쿨피스를 먹으면서 아이들도 충분히 먹을수 있었던 매운 맛이였고
치즈 토핑은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였다. ^^
쫄면도 라면보다 개인적으로 더 좋았던 듯 ^^
아이들만 아님... 맥주를 하고 싶었으나 ^^
낮부터 아이들에게 보이곤 싶지 않아 참았다. ㅎㅎ
다음엔 어른들끼리 가볍게 한잔하러 오면 좋을 듯 한 곳이였다. ^^
마지막까지 친절히 안내해주신 직원분들 넘 감사했어요~
상냥한 언니들 ^^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
[본 후기는 미즈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무료로 다녀온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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