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찜닭을 만들었어요.
간장이야기를 넣었답니다.
맛이 약간 시큼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자연발효라서 그런 듯 합니다.
우선 간장이야기가 들어간 요리로 가족들이 좋아하는 찜닭을 선택했죠.
다듬어진 닭한 마리를 사서 닭껍질을 모두 벗긴 후 한 번 씻은 후 우유를 자작하게 부어 30분~1시간 두어 비린내를 없애요.
그 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기름을 두른 후라이판에 야채와 닭을 볶아요.
그런 후 찜닭의 핵심인 만들어 놓은(간장이야기의 간장에 마늘, 청양고추, 물을 넣고 올리고당을 넣고 저어서 맛을 냅니다.)소스를 자작하게 부어서 끓입니다.

5식구 간장이야기가 들어간 찜 닭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자연발효니 건강에 더 좋을 것이고^^
찜닭의 깊은 맛을 내는데는 간장이야기가 최고인 듯!!!

주부들이 건강 간장을 널리널리 알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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