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탑가든 SOS 수딩크림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상품 뒷면에 나와 있들 '건조하고 자극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룰 빠르고 편안하게 진정시켜 주는 고보습 젤 크림' 입니다.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나면 피곤해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잠깐 쇼파에서 쉬고 일어나 씻고 잔다는 게 그냥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는 적이 종종 있습니다.
멍해지는 아침이죠.
피부도 멍 ~해지고 칙칙, 푸석푸석!!!
힐탑가든 SOS 수딩크림을 생각날 때만 바르긴 했지만
그리고 젤크림이라고 해서 진덕거림이 있을 줄 알았는데
건조하지도 않으면서 진덕거림이나 반질반질하지도 않고
피부에 쏙 퍼지고 뽀송한 느낌이더라구요.
before/after은 그같은 장소, 같은 시간대, 같은 조명에서 찍어서 그림판에서 자르기만 했습니다.


[before]거뭇한 뾰루지 자국이 보임

[after] 거뭇한 자국이 조금 사라짐, 환하고 촉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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