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아이들과 함께 갈모봉 산림욕장에 다녀왔답니다.
흐렸지만 미세먼지도 약간 나쁜으로 표시되어 있고 자외선도 신경쓰였던 날씨였어요.

맑은 공기를 듬뿍 들이키고 있는 지혁군...
하지만 이렇게 야외로 주말마다 다니다 보니 피부가 시컴게 변하고...
훈남다운 모습은 사라지길 시작하던군요 ㅠㅠ
썬크림 덕지덕지 바르고 모자를 쓰고 나가도 모자는 매번 손에 들고 다니기 바쁘니...
무슨 새하얀 피부가 유지가 되겠냐구요.

그래서 유니베라 수딩 크림을 사용해봤답니다.
왠지 유니베라하면 알로에 제품이 딱 떠오르쟌아요.
수딩 크림은 대나무 잎과 황금 뿌리에나서 추출되는 성분을 사용하여 첫 느낌은
왠지 믿을수 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왠지 싱그러움과 어울릴것 같은 수딩 크림...
요즘 같은 날씨에는 필수 제품인것 같네요.
저희는 주말마다 나들이를 가다보니 저녁엔 진정되는 크림이 필요하거든요.


2016년까지를 녁넉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네요.

펌프 형식이라 편하고 뚜껑이 있어 위생상에도 좋답니다.
사용후 딱 덮어 두면 먼지 쌓일 일도 없고 좋답니다.

저의 오동통한 손을 공개해서 죄송함돠!@@
첫느낌은 어떨까요?

쿨링감 좋고 발림성도 좋답니다.
일단 바르는 순간 시원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나들이 후 발라줘봤답니다.
지혁군은 첫 느낌이 참 시원하다고 말하더군요 ㅎㅎ
느낌 아는 녀석^^

요즘 많이 돌아다녔더니 다시 아프리카 사람이 되어 가려고 해서 속상한데
수딩 크림 수시로 발라주면서 진정시켜줘야겠네요.

아토피나 트러블에 효과적이라고 하니 저희 지혁군 등에 듬뿍 발라줘야겠어요.
자꾸 등이 간지럽다고...자기 등엔 지렁이가 사냐고 물어보네요.
친정 엄마한테는 엄마가 목욕할때 때를 안밀어줘서 그렇다고 이야기하고...ㅠㅠ


시원하다고 느낌 좋다고 사진 촬영에 잘 임해주네요.
꼭 자기 좋을때만 저러고 아님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으니...

인상은 좀 안좋네요 ㅎㅎ
바르고 나니 맨들맨들 느낌 굿!!!!
이날 수딩 크림을 바르고 자서 모르겠는데 어제 부산 간다고 친정 엄마를 만났는데
지혁이 얼굴이 맨질맨질하다고 뭐했냐고 물어보시더란...ㅎㅎ
저...유니베라 수딩 크림 덕분이라고 말했네요^^

덕지덕지 바르고 티비 시청중....
문지르지 말고 멋있게 톡톡 두드려라고 했더니 다음부터는 잘하네요.

저의 무시 다리에도 발라보고...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등산을 했더니 무릎이 너무 아파서 시원한 느낌 들면
좀 괜찮아질까 싶어서...^^
아픈 무릎에만 발라봤답니다 ㅎㅎㅎㅎ

그녀의 첫느낌을 물어봤더니 엄마 촉촉해요!라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냄새는 별로 안좋다고 하네요.
이렇게 보니 얼굴에 살이 엄청 통통한것 처럼 나왔네요.

아드님 등산 덕분에 다리 아프다며 수딩 크림 바라고 나름 맛사지중이에요.


노노리스트 좋지않나요?
솔직히 제가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에도 화학성분 많이 들어가 있는걸로 아는데
피부에 유해할 가능성이 있는거까지 미첨가 했다고 하니 아이들이 바르더라도 부담없을것 같네요.
고 보습 젤 크림이랑 저희 가족은 올 여름 늘 함께 하렵니다.
여행 가방에 쏙 넣어 다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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