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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 시간...
반가운 택배아저씨의 방문ㅋ
기다리던 힐탑가든 SOS 수딩크림 이 도착했다.
케ㅣ이스부터 맘에 든다.
깨끗한 느낌의 흰색이 자극없는 제품과 어울리고
펌프형 크림이라 양을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펌프형 화장품 중 강하게 눌러야만 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는데 힐탑가든 SOS 수딩크림은 가볍게
누르면 화장품이 나와서 좋다.
유통기한도 정확하게 명시되어져있군^^
] 30여 가지의 피부 유해 성분 미첨가
==>>요거~ 요거~ 완전 좋아.. 좋아^^

화장품 케이스 탐색 후
손등에 테스트~ㅋ
향기가 강하지 않아서 좋고~
가볍게 발리나 잠시 느껴지는 끈적함이 처음에는 싫었으나 2-3분 뒤에는 촉촉함이 느껴진다.
손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의 특성상
항상 건조한데...
손등에 바른 크림의 수분감이 오래
지속되어 핸드로션이 필요없었다는...
그러나~ 이 좋은 크림을 손에 바르기에는 아깝다

자외선이 강했던 주말~
신나게 야외 활동 후에 역시나 나의 최대의 적
햇빛 알러지님 찾아오셨당..ㅠ.ㅠ
깨끗하게 세안 후
미스트로 먼저 피부 정리하고~
힐탑가든 SOS 수딩크림
아주 듬뿍~~ 듬뿍~~ 발라주었다.
역시나 처음에 느껴지는 끈적함은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잠시후에 찾아올 촉촉함을 알기에~ㅎㅎ
얼굴에 처음으로 바른 느낌은~
따가웠던 볼이 조금 진정되면서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손에 발랐을 때와 동일하게
촉촉함도 오래 지속되는 듯~
좀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현재까지 만족!!! 만족!!!
만족스러운 화장품을 알게되어
기분 업!!!
**용량대비 가격은 조금 높은편이지만~
비싸면서 효과없는 화장품 보다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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