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는 그 분이 있는데 더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서 노력할려구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꼭 좋은 결실 맺을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할게요. 벌써 11개월째에요. 축하해 주세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랑 쌓아 갈게요.
제가 상담하는 업무를 보는데 상담자들에게서 감사의 인사를 바라는건 아니에요. 그저 듣지 못할 심한 험담이나 욕설을 듣고 싶지는 않아요.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니 이제 인내의 한계가 와서 이 일을 계속해야 하나 하는 회의마저 드네요.
일은 여전히 줄지 않고 많아서 힘든데 이 제품으로 인해서 지친 심신을 회복할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신청하시겠지만 격려하는 차원에서 저에게도 기회 주신다면 잘 사용하고 힘내서 일할게요. 그럼 기회 주시리라 믿고 좋은 결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끝으로 이 사이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기원해 봅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께서 저를 낳고 몸 조리를 잘 못하셔서 몸이 많이 편찮으신데 이제는 가족들보다 어머니 당신 자신을 돌보셨으면 합니다. 그동안 가족들을 위해서 희생 많이 하셨는데 그런 어머니를 위해서 선물해 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