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복* 2015-07-15 |
안녕하세요? 저는 세아이들을 키우고, 주말부부로 회사에 다니고, 친정에서 엄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첫째 아들이 중1이 되는데, 태어나서 지금까지 엄마가 다 키워주셨고, 저는 직장에 다닌다는 이유로 음식은 엄마의 몫이였습니다.
지난 초복때도 제가 이번에 좀 힘들어서, 그냥 후라이드 치킨으로 보냈습니다.
한번도 엄마한테 삼계탕을 못 끓여 드렸는데, 이번 기회에 엄마한테 감사한 마음을 한가득 담아서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
송한* 2015-07-15 |
6세 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맘입니다 :)
이번 초복이 일하는 월요일이라, 아들과 남편에게 닭백숙을 해주지 못한게
가슴에 한으로... 남았네요 ㅎㅎㅎ;;
무더운 여름 , 와이프이자 엄마가 잘 챙겨줘야 건강하게 잘 버틸텐데
일하느라 잘 챙겨주지 못해 항상 미안하고 또 미안하네요~
체험단에 당첨이 된다면, 멋진 보양식 요리로 밖에서도 집에서도 내외조 잘하는 최고의 마누라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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