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 2016-02-28 |
아파트2층에 살고있어요. 거실앞쪽엔 놀이터가 있습니다.
이제 슬슬 황사.. 미세먼지...의 공격으로.
문을 닫아놔야할지, 열어놔야할지.. 좀 애메합니다.
샷시가 20년되어서..ㅎㅎ 닫아도 닫는것도아니고, 열어도 열어놓는것도 아닌지라..
아이가 둘인 집이라 꼭 공기청정기가 필요하거든요..
또한 아이가 지금 배변훈련중이라... 거실에서.. 아기변기통에
소변.대변을 보거든요..
손님이 오실때면.. 냄세때문에..ㅎㅎ
내세끼(?)라 저는 괜찮은데 손님오시면 조금... 난감할때도 많네요.ㅎㅎ
아이 배변시.. 작동하는 .. 위닉스!
공기를 깨끗하고 맑게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