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 2014-11-06 |
동네 엄마들과 건강을 위하여 아침마다 두시간씩 산으로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답니다. 이 엄마들과 함께 김장체험도 해보고, 허브체험도 해보고 싶어서 제가 대표로 신청해봅니다.
이미 엄마들에게 다 얘기해 놓아서... 저 안 뽑아 주시면 절대 안됩니다.ㅎㅎ
결혼한지 17년이나 됐는데, 아직도 친정엄마에게서 김치를 갖다 먹는 날라리주부인 저... 제 손으로 직접 담아서 친정엄마에게 갖다 드리고 싶어요.
꼭 뽑아주세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