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 2014-09-17 |
직장다니랴 살림하랴 두마리 토끼를 쫓느라 늘 부족한 엄마지만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로서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올해 수확한 맛있는 햅쌀도 먹이고 싶고, 무엇보다도 아이가 농촌체험을 너무나 간절히 하고 싶어하는데 해줄 방법을 모르던 차에 좋은 기회다 싶어 체험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매일먹는 쌀에는 돈아끼지말자는 생각으로 평소에는 주로 경기미 위주로 사먹었어요. 경기미는 임금님 수랏상에도 오르는 소문난 쌀이니까요..그런데 주로 연천쌀이나 이천쌀 등을 먹었고 여주쌀은 아직 먹어볼 기회가 없었어요. 뽑아만 주신다면 열심히 먹고 열심히 홍보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