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 2015-06-24 |
제일 무덥다는 하지가 지났더라구요...
그렇다면 곧 초복이라는 말인데.. 우리 아이들과 신랑 무더위 잘 이기라고
늘 집에서 삼계탕을 했었는데 올해엔 우리 토종닭으로 맛있게 끓이고 싶네요..
올 여름은 엄청 무덥다는 얘기가 있어서 벌써부터 겁먹고 있는데요..
가뜩이나 더위 잘 타는 딸아이들이라 걱정이 앞섭니다..
메르스라는 전염병까지 돌고있어서 정말 올 여름은 무엇보다 "건강하게"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에 가족들을 위해서 토종닭으로 삼계탕을 상에 올리고 싶네요..
제품의 꼼꼼한 후기와 저희가족 몸보신 하는 모습, 여름을 잘 이겨내는 tip 공유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