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 2016-01-11 |
냄새에 민감해서 조금이라도 집안에서 냄새가 나면 창문을 열어 환기하고, 향초를 모를때는 제사상에 오르는 초로 냄새를 없앤다고 고생했네요. 양키캔들은 소문도 많이 듣고, 이야기도 많이 하는 아이템인데 아직 직구를 못 해서 구매를 못 해봤어요. 다른향도 아닌 커피향이라니 너무 맡고 싶고, 체험해보고 싶네요.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주로 포스팅할 목표입니다. 양키캔들이 분위기살리는데도 도움이 되지만, 가정주부로서 실생활에 활용하는 모습을 포스팅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