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시절을 이천에서 보내서 그곳이 제2의 고향이에요..여주엔 할머니댁이 있어서 어릴때부터 자주 방문하고 해서 여주.이천은 제게는 정말 가족같은 느낌이 드는 도시죠..
그래서 오래전부터 좋은 쌀을 접하고 먹고 자랐어요! 밥맛 하나는 정말 끝내주는 임금님쌀이죵..
지금은 결혼해서 서울에 사는대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체험학습이란게 중요한 시대라는걸 새삼 느끼는 요즘이에요..방학숙제마저도 체험학습이 있을 정도니깐요..
아이에게 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다양한 체험을 통해서 알려주고 싶어요..뒤늦게 새로운 공부한다고 평일에는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주지 못하는대 주말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아이와 함께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저에게는 모처럼의 향수와 추억을..아이에게는 소중한 경험을 만들고 싶네요..주의사항에 가급적 초등학교3학년으로 제한한다고 하셨는대..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1학년이지만 또래보다 성숙하고 많이 다녀봐서 절대로 다른 분들께 피해를 주지 않을 것이며 이것이 문제가 되시면 안뽑아주셔도 무방합니다 ^^
모쪼록 좋은 기회가 찾아왔으면 합니다..성실한 후기는 약속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