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워킹맘입니다. 2달이 되었네여. 갑작스럽게 아이에게 통보도 없이 이렇게 일을하다보니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있는 시간이 점점 길어져 퇴근후 데릴러가면 왜 이렇게 늦게왔냐며 시무룩하니 말도 안합니다. 자꾸 이해시켜보려하지만 아이의 마음 한 구석은 엄마의 사랑이 너무도 필요한가봅니다. 가슴이 찡하고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아침밥도 제대로 못먹이고 몇술 대충먹이고 그런지가 어언 2달~
아이를 위해서 내가 할수있는게 뭘까 생각하다가 다시 미즈에 얼굴을 내밉니다. 가입후 첨엔 자주 들어오다가 요즘엔 뜸했지요..
상황이 그리 쉽진않네여. 그래도 가장 아이와 함께 할수있게 도움을 받은곳이 바로 미즈이네여. 우리딸과함께 꼭 마음의 여유를 느낄수있는 자연과 함께 어울리고싶어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우리딸과 엄마의 마음을 담아 적어봅니다. 제 마음이 솔직히 더 간절하네요..
꼭 저희도 참석해서 함께 체험하고싶습니다. 좋은 행운이 있길 기도할게요..도와주신다면 열심히 참여하고 즐겁게 즐기다 오고싶습니다. 후기도
꼭 정성껏 남길게요..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