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상담하는 업무를 보는데 상담자들에게서 감사의 인사를 바라는건 아니에요. 그저 듣지 못할 심한 험담이나 욕설을 듣고 싶지는 않아요.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니 이제 인내의 한계가 와서 이 일을 계속해야 하나 하는 회의마저 드네요. 일은 여전히 줄지 않고 많아서 힘든데 이 제품으로 인해서 지친 심신을 회복할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신청하시겠지만 격려하는 차원에서 저에게도 기회 주신다면 잘 먹고 힘내서 일할게요. 그럼 기회 주시리라 믿고 좋은 결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끝으로 이 사이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기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