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사로 13년을 근무하다가 현재 호프집을 운영한지 3년차가 되어가네요.
장사를 하면서 가장 힘들때가 손님들 드시던 술잔에 술을 권하시는 것,
술을 잘 하지도 못하지만 어쩔수없이 한두잔 받아 먹어야 할때는 술도 술이지만 술잔 돌리기를 너무 싫어하다보니 먹으면서도 찝찝함을 거둘수가 없습니다.
특히나 요즘은 피곤해서 구취도 심한편이고 했는데 헬리코닥터 치약이 그런 제 마음을 딱 알아주는 치약 같네요.
치위생사였던만큼 치약쪽에 관심도 많고 제대로 체험할 자신도 있습니다.
꼼꼼하고 진솔한 후기 남길 자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