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아* 2017-06-07 |
1.68kg의 너무 작은 아기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 있으면서 한달 넘도록 안아보지 못했던 아기가 지금은 무럭무럭 자라 건강한 아이로 잘자라고 있답니다.
하지만 워낙 작게 태어났기에 환경과 먹거리에 더욱 신경이 쓰이는지라 여름철이 벌써 걱정이 되더라구요.
아이가 조금만 기침을 해도 걱정이 되어 쓸고 닦고 더욱 청소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위닉스 제습기 서포터즈가 된다면 저희 아이에게 신경쓰는 만큼, 저희 아이를 위해 더욱 소중히 다루며 제대로 활용하는 모습과 아이에게 얼만큼 좋은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려주고 싶네요.
단순히 제품 사용기가 아닌 왜 써야 하는지를 있는 그대로 실생활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며 많은 분들에게 정보를 공유하고 공감을 이끌어가고 싶어 신청해봅니다.
매번 주제에 맞는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좋은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