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2명 동반 가능하면 꼭 가고싶어요.
어릴때부터 김치를 너무 잘먹는 아이들 엄마입니다. 이제 주부8년차로 김치도 도전해보는데 실력의 편차가 너무 커서 버리는 경우도 반이에요. 얼마전 깍두기는 너무 짜고 맛이 신기해 못먹겠던데 엄마가 열심히 레시피보며 만드는 모습을 봐서인지 첫째가 엄마가 만들어준 김치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며 먹어주는데 미안하더라구요. 이번에 제대로 김치 만드는법 배우고 아이들도 너무나 하고싶어하는 김치만들기 집에서는 힘들어 한번도 못해봤는데 마음껏 체험해볼 수 있게 해주고 싶습니다.
집근처에 허브랜드가 있어 가끔 산책겸 가는데 허브 비빔밥 돈까스 제일 좋아하는 메뉴라 점심도 좋아할것 같아요. 천연비누 고모에게 선물받아 쓰면서 모양도 향도 신기하다고 매일 궁금해했는데 이번기회에 비누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눈으로 직접 본다면 아이들 너무 신기해할듯하네요. 다녀온뒤 아이들과 재미있었던 시간들 성실한 후기로 남기겠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