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하루에 소주 1병씩은 꼭~ 먹는 애주가.. 이미 중독자..인거 같아요.
친구들과 술자리 엄청 좋아하고 회사사람들, 거래처 사람들 만나면 늘 끝까지.. 집에서 있는 날도 반주로 반병 이상은 마시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몸관리는 잘 안합니다. 몸에 좋다고 해도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먹지 않으려고 해요. 이런 남편 좀 관리해주고 싶어요. 간단하게 일어나 마시거나 자기 전 마시거나 하면 되는거니 남편도 협조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기회가 찾아왔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