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일을 전문으로 하는 저에게 고무장갑은 제 피부와도 같습니다.
장갑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기때문이죠. 하물며 물마신 컵 하나라도 꼭 고무장갑을 끼고 씻어야 했으니까요.
그런데 일반 고무장갑은 온통 고무로 만들어져 있어 주방 일을 하는
주부에겐 노동이란 이미지를 심어주어 지루하고 짐스러운 느낌마저
들게 하더라구요.
이젠 소소한 주방 장갑 하나라도 여자마음을 읽듯 여성스럽고 경쾌한
느낌과 편리성까지 겸비한 글램워싱 주방 장갑 사용으로 노동이 아닌 즐기는 일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음 좋겠네요.
우리 동네에서 글램워싱 주방 장갑을 최초로 사용하는 주부로 탄생하고 싶고 체험후 동네방네 소문 많이 낼께요~ 주방 장갑은 제가 원하는 체험 이벤트라 엄청 기대됩니다. 꼭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