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복* 2017-08-11 |
안녕하세요? 저는 중3아들, 중1아들, 초등 3학년을 키우면서 직장에 다니고 있고, 친정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집이 경기도 김포이고, 40년이 넘는 시골집이고, 김포는 습기가 너무 많은 곳이라 항상 눅눅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아이들 짐이 많다보니 내 놓을수도 없고, 그냥 장농문을 열어놓고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틀어 놓고, 제습제를 넣어 두는것이 다 입니다. 그래도, 습기가 많아서 매 계절 옷장정리를 하다보면 곰팡이 피는 옷들이 있어서 버릴때가 많아요. 제습기로 습기를 빨아 들어서 뽀송뽀송한 옷과 집을 갖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