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이라곤 모르고 3끼를 모두 집에서 소화하는 우리집입니다.
왠만해선 외식못하죠~않하죠. 누가 쌀소비량이 별로라고 했던가요>?우리집이랑은 상관없는 이야기이지요. 20kg그람 사면 대가족이기도 하지만 쌀이 부쩍부쩍해요. 다들 밥공기로 소복히 올라와야 되고 더먹을때도 많고요. 항상 여유있게 하다보니 찬밥이 조금이라도 없음 불안할 정도입니다. 쌀좋기로 유명한 여주쌀맛 보고싶습니다. 임금님들이 드셨다던 여주쌀 저도 꼭~~맛보고 싶어요. 쌀이 좋으면 반찬이 필요없다고 하잖아요. 정말 그럴꺼 같네요.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가 될꺼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