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 2014-11-15 |
남편은 격주로 주야간근무를 해요~
주간이든...야간이든...12시간을 꼬박 서서 일하다 보면 힘들텐데도
집에와서는 힘들다는 내색 조차 하지 않죠...
그러는 남편이 안쓰러워 저도 집에 오면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은 하는데...저도 사람인지라~ 제 몸이 힘들면 짜증을 내게 되더라구요~
일하며 살림하며..아이들 챙기고~ 다들 그렇게 사는데...어제는 그만 제가 온갖짜증을 내다가 남편을 무능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네요 ㅠㅠ
요즘 너무 바빠서 매일 야근에 주말도 없이 출근하는거,, 근데도 알면서도 이렇게 많은 일을 다 소화하는데도 몰라주고 괜히 성질만 내고 미안해 지네요.. 그래서 몸이라도 챙기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당첨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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