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 2014-05-09 |
친정어머니께서 몸이 좋지 않고, 변비가 심하신 분이라 젊은 시절 치질수술도 2번 하셨고, 병원이나 한의원 통증클리닉을 자주 다니셨습니다. 그러던 중 유니베라를 알게 되어 홍보와 영업을 담당한 직원이 되셨고, 큰딸인 저에게 어찌나 마르고 닳도록 이야길를 하시던지,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믿지 않았습니다.
저역시 장운동이 활발하지 않아 오래된 변비로 고생하던 터라 어머니께서 저의 생일선물로 건네준 유니베라를 먹으면서 유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자연적으로 얼굴색도 밝아지고
소화가 잘되니 많이 먹는것이 두렵지 않았습니다.
이번 체험단에 제가 꼭 체험이 되어 이웃엄마들에게도 좋은 건강식품 유니베라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전파하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당첨의 행운이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먹는것이 효과가 있었고, 우리집 초등학생 꼬맹이들도
잔병치례 비염과 감기 달고 살았는데 올 환절기때에는 금방 지나갔습니다. 참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저에게 체험단 기회를 주시면 꼼꼼한 모니터링과 사용소감 을 솔직
담백하게 적어서 감사의 마음 표현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