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혜* 2014-12-04 |
유전과 가족력이라는 말이 흔히들 질병에 대해 말할때 얘기하곤 하죠.
친가로 할아버지 고모 큰아버지 모두 중풍을 앓고 계시구요, 외할머니도 뇌출혈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인지 건강하게 태어난 저는 생후 10개월도 채 되지않고 쓰러졌구요. 호전되어서 비교적 건강한 삶을 살지만, 편마비로 인해 또래에 비해 관절이나 인대에 많은 무리가 오고 있어요. 아직 20대라 양호한 편인데 의사들은 더욱 안좋아질거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관리를 해야 정상인들보다 발리 진행될 노화를 막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저에게 좋은 건강식품이라 꼭 체험해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