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2014-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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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13년차 두 아이의 엄마예요~막내인 저는 늘 친정엄마께 일도 안도와 드리면서 꼬박꼬박 엄마표 김치를 받아 먹던 저랍니다.;;;;;;; 그런데.. 친정엄마께서 마냥 젊으신게 아니라는..ㅠㅠ 이제는 김치를 못담그시고.. 사드시는 경우가 많아 지셨어요.. 그래서 제가 몇 번 담가보는데.. 맛도 잘안나고 힘만들고.. 그래서 꼭!! 요번에 체험단에 뽑혀서 김치만드는 것도 제대로!! 배워보고 "제대로 만든 풍미김치"도 엄마께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 처음알게 된 풍미식품도 반갑게 둘러보고 또, 제가 좋아하는 허브!! 원평허브농원도 알고 싶습니다!! 또한 이렇게 경기도사이버장터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어 더 없이 기쁘네요^^ 꼭!! 체험해보고 널리 알릴 수 있게 기회를 주셨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