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 2014-12-05 |
농사꾼 아버지를 만나 세딸을 낳고 농장의 안주인으로 새벽같이 일어나 농가살림을 하신 어머니, 이른 나이에 돌아가신 아버지때문에 홀로 세딸을 뒷바라지 하시며 안해본일이 없으실정도로 본인 몸 사리지 않고 일하시던 어머니,
이제 그 딸이 장성하고 다시 한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할머니란 이름을 받고 아이의 아이에 정신없이 또 제 한몸 희생하듯 바쁘신 친정엄마,
남들이 말하는 꽃중년인데도 막상 여유를 갖기보다 일상에 치여 힘드신 엄마, 그 이름앞에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 담아 신청해봐요.
혈압이 낮으셔서 종종 혈압 올리신다고 술 한잔 기울이시는데 이제 알코올이 아닌 건강기능식품으로 차가운 손, 저린다리 따뜻하게 보듬어 드리고 싶습니다. LG생활건강 청윤진 슈퍼 액티라이프 골드로 따뜻한 손과 함께 활기찬 건강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꼼꼼리뷰 약속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