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선정되어야 하는 이유에도 적었지만요.
현재 두 아이의 엄마랍니다. 큰애는 초딩1학년 한창 손이 많이 가는 시기. 둘째는 이제 4개월!! 쿨럭! 매일 매일이 기적같은 폭풍성장의 시기. 점점 날이 지날 수록 떼가 늘어가는 시기. 식사도 후루룩 정말 흡입하면서 해야할 정도로 정신이 없는데요. 그와중에 하루 두잔의 커피는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저의 쉼표시간이거든요. 그렇지만 맛을 제대로 음미하기도 전에 마셔버려야 하는(요즘엔 그냥 냉커피로 원샷 ! ㅠㅠ) 슬픈 현실.
아. 저도 깊어가는 가을 하늘 바라보면서 커피향 진하게 느끼고 싶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