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 2014-11-11 |
서비스직에서 6일을 일하는 우리 남편~~
몸이 너무 피곤해서 아침에 바로바로 일어날수가 없어요.
주말엔 항상 누워서 쉬고 , 자고 반복해도 또 피곤하다고 항상 말하곤하죠
간이 건강하지 못해서그러는걸 까요?
요즘 너무 바빠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가 심한편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온갖애교를 부려 정신적 스트레스는 해소가 되었는데
아직 육체적 스트레스는 저 아래 땅바닦에 자리잡고 있어요 ㅠㅠ
청윤진이우리 남편 지쳐있는 몸상태를 최상으로 높여주세요~
자기야~~ ♥
매일 피곤한채 나랑 애기들이 잠잘때면 들어와서 씻고 잠만 자고
나가는걸 보면 너무 속상해 ㅠ
매일 스트레스 받는것도 같이 나눌수가 없어서 옆에서 보면
답답하기만 하네...
그래도 짜증한번 안내고 항상 밝은모습 보여주려고 하는 당신때문에
나는 너무 행복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