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3년된 주부! 하지만 늘 김치는 친정엄마표 김치입니다.
김치 좋아하는 우리아들녀석이 하는말이 엄마는 왜 김치를 못만드냐고 합니다. 녀석의 눈에도 매번 김치통 들고 할머니댁에 가는 엄마가 이해가 가지 않았나봅니다^^ 나중에 아이가 커서 엄마표 김치는 생각안나고 할머니김치만 생각난다고 하면 어쩌죠?ㅜ.ㅜ 이제라도 맛있는 김치 담그는법 확실히 배워서 엄마표 김치가 맛있다고 웃음짓는 아이의 모습도 보고싶고, 늘 김치담궈주시는 친정엄마께 맛있는 김치 선물도 해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