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파랑스가 처음 들어본 이름이라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 찾아보았어요.


왼쪽은 에센스/
오른쪽은 크림 다른 제품에 비해 적은 용량입니다.
에센스 (30ml)/ 크림 (30g) 이지요.
자연을 상징하는 녹색용기라 더욱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6가지 복합펩티어드와 연꽃 줄기세포 성분이네요.

7가지 복합 펩타어드와 연꽃줄기세포



비싼 화장품 이더라도
피부가 좋지 않은 화학성분이 많으면
마냥 좋다고 할수 없지요.
그러나 크림 에센스에는 연꽃 줄기 세포 말고도
다른 천연성분들이 있어요.
나이가 들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현상이
피부가 건조해 지면서
주름이 팍팍 생긴다는 것이지요.
피부에 수분을 얼마나 부족한지 몰라요. --;;
촘촘히 바르는 방법까지 공부 했어요.

뚜껑을 열어보니
연꽃 성분이 첨가되어 연보라 빛이 나는데요.

하얀 피부가 아니라 까만 피부, 붉은기 약간 있어요.
위쪽이 크림 바르기 전 / 아래쪽이 크림 바른 후 입니다.
눈으로 보아도 보습 효과 좋지요.
미끄덩 거리지 않고 매끈하면서 빨리 흡수 되어요.
미백 효과도 확실하네요.

에센스를 하얀 종이 발라보니
시럽이 조금 흘릴 정도로 수분이 있어요.

연꽃 성분이 있어
연보라빛이 나네요.

위 : 에센스 바르기 전 / 아래 : 에센스 바른 후
에센스는 크림에 피해 미백이 뚜렷이 보이지 않아요.
촉촉하구요. 매끈해요.
귀차니즘이 있어서
아침보다는 밤에 자기전에 크림, 에센스를 듬뿍 바르고 자면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뽀송뽀송하고 촉촉하네요.
화장도 이쁘게 되네요.
더운 여름 꿀피부로
촉촉한 피부로 한결 상괘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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