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은 계묘년의 계(癸)는 흑색, 묘(卯)는 토끼를 의미하는 ‘검은 토끼의 해’로 노력한 만큼 복이 들어온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토끼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별주부전에서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뭍에 간을 두고 왔다”는 기지를 발휘하는 영리한 동물입니다.
지난 한해 끝나지 않은 코로나 19와 경제적인 여건 등 어려운 한해를 보냈습니다만 올해는 어떤 위기가 있더라도 토끼처럼 영리하게 대응하고 좀 더 여유를 갖고 “웃으니깐 더 행복”해지는 그런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미즈 회원님들, 많이 웃으시는 한해 되시길!
온 가족과 힘을 모아 길이 없으면 만들고 행복한 웃음은 더 크게 웃는!!
그런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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