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문화 트랜드를 선도하는 '꽃과 정원 그리고 길'

등록일 2016-01-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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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정원 그리고 길은 화훼 관련 초일류기업을 지향하며 꽃의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여, 꽃문화 트랜드를 선도해 가고자 합니다. 생화의 수명에 대한 소비자의 아쉬움을 해결하고 한층 더 발전한 보존화(Preserverd Flower)상품을 공급합니다. 더불어 성장을 위한 사업다각화로 새로운 공법의 친환경 포장 사업과 수맥파 차단매트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꽃과 정원 그리고 길 은 2004년에 (주)꽃과 정원으로 법인을 설립한 후, 2010년에 (주)꽃과 정원 그리고 길로 개칭을 하였고 2013년 연화직업재활원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 원예치료를 지원을 시작으로 2014년 (사)한국시각장 애인연합회 서울구로지회와 업무협약, 2015년 대한장애인볼링협회 업무협약 등 단순한 화훼 유통 외에 사회에 공헌하는 사업도 함께하고 있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회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꽃과 식물을 통한 친환경적 활동과 사회적 공헌에 대한 결과로 2014년 서울특별시로부터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받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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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04년에 (주)꽃과 정원으로 법인을 설립한 후, 2010년에 (주)꽃과 정원 그리고 길로 개칭을 하였고 2013년 연화직업재활원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 원예치료를 지원을 시작으로 2014년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서울구로지회와 업무협약, 2015년 대한장애인볼링협회 업무협약 등 단순한 화훼 유통 외에 사회에 공헌하는 사업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꽃과 식물을 통한 친환경적 활동과 사회적 공헌에 대한 결과로 2014년 서울특별시로부터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받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화훼업체라고 하면 단순히 꽃배달과 유통만을 생각할 수 있으나, 상호 그대로 화훼 유통뿐만 아니라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과 친환경포장(산책로 등) 사업도 함께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포장사업은 친환경특수공법(특허)으로 양생과정이 필요 없으며, 사후관리가 용이하고 경제적인 특징이 있어 산책로나 공원광장 등을 조성하기에 용이합니다. 그리고, 다른 업체와 차별화된 상품으로 보존화(Preserved Flower)가 있는데, 보존액을 이용해 가공된 시들지 않은 꽃 상품으로 최소한 3년이상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꽃을 사랑하고 아끼는 문화가 확산된다면 우리 사회에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4대악(가정/학교/성폭력/불량식품)이 없어진다고 믿습니다. 꽃이 주는 아름다움과 향기가 마음에 힐링을 가져다 줄 수 있기 때문에 꽃과 식물 등 친환경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며, 추후 지원 분야를 확대하여 취약계층 여성들을 교육시켜 관련 업종에 취업하거나 창업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입니다.



꽃 소비는 투자라고 생각하고 특히, 청소년이 함께하는 가정에서는 정서함양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가족간의 대화를 이끌어내고 자연을 체험하게 하는 중요한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가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꽃은 작은 투자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꽃 한 송이로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보존화]변하지 않는 사랑

  • [공간장식]

  •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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