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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맘
경솔하게 햇던 말들..싸움으로 번졋던 말이 생각나네요..상대가 누구던간에..그래서 침묵은 금이라도 일단 참으려고 합니다..그리고 현재 의료직에 잇는데,제 적성을 잘 모르고 택햇던 대학 전공과목.자격증과 졸업장은 잇지만,현재는 그와 반대로 다른 일을 하지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장 취업을 할 걸이라는 생각...
2015-09-04 13:05:47
  1. 박한라 2015-09-04 23:38:55
    아이를 늦게 낳아 키우는데 너무힘들어해 동생만들어줄 생각은 생각도안했는데...주위분들이 하나는 외롭다고 둘은있어야한다고...혼자노는 모습을 볼때 외로운것같아 동생을 만들어주지못한것이 후회되요~^

  2. 초혜 2015-09-04 20:36:13
    저는 아이를 가져 너무 기뻤어요 그런데 아이를 낳은 후부터 몸이 너무 안 좋아졌어요 아이가 크다 보니 임신중독으로 인해 당뇨도 생기고 혈압도 생기고 영양 부족으로 인해 여러곳이 안 좋아지더니 암까지 생겨 현재 몸이 너무 안 좋아요 모든 세포가 정상으로 돌아오지도 못하고 여기 저기 아프기만 하네요 기운도 없고요 아이 가졌을때 그때로 다시 돌아 갔으면 해요 그때만큼 행복한 때가 없었던 것 같아요 ㅠㅠ

  3. 고현준 2015-09-04 19:58:00
    회사가 어려워 인수합병 되었을 때입니다. 모기업이 된 사원들과의 차별과 부당대우가 있었지만, 세상은 어렵고 힘든 것을 알기에 참고 견디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이루어 지면서 그동안 참았던 화가 치밀어 격하게 항의를 하고 퇴사를 해버렸습니다. 그만두고 몇개월후, 퇴직한 사원들의 재입사가 이루어졌지만 저는 갈수 없어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때 조금만 참으면 재취업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4. 박은주 2015-09-04 15:40:16
    직장동료들과 별 뜻없이 한 농담의 말로 상대방이 기분이 상했을때~ 미쳐 사과하지 못하고 넘어가서
    맘음이 불편했을때 자꾸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늘 말조심해 해야겠군아~ 라는 후회를 하게 되네요!

  5. mellisa21 2015-09-04 15:13:14
    전 좀더 못참고 부모님과 남동생 가슴에 못박은 것이 후회됩니다
    전 1남 1녀의 장녀였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를 더 해보고 싶었는데
    가족 모두가 반대했고, 집안사정도 너무 안좋아져서 결국 꿈을 접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부모님과 남동생에게 지금까지 나한데 해준게 뭐가 있냐고
    울면서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술이 잔뜩 취해서 술주정하면서물건 집어던지고, 몇일 집에 안들어가고...
    결국 그 일때문에 전 조그만 원룸 전세를 얻어 생각 못했던 독립을 하게 되었습다
    그때 좀더 참았어야 했는가 그리고 어차피 꿈을 접게 될텐데
    가족들 가슴에 못을 박았어야 했나 싶습니다




  6. 주니 2015-09-04 15:08:48
    성질좀 줄일걸~~

    올해의 화두입니다~~!

  7. 산다는건다그런게 아니겠니!! 2015-09-04 14:59:56
    전세가가 이렇게 오를 줄 알았으면 대출이자 저렴할 때 집을 살 걸 그랬어요. 전,월세 가격 월급쟁이 월급으로는 무지 힘들더라구요. 아~~~ 돌아가고파^^

  8. 숙이맘 2015-09-04 13:43:39
    비교했던 말로 남편의 마음을 후벼팠던 일... 애기 낳고 몸조리를 못해서인지 비만 오면 어깨가 어찌나 아파오던지 꾹꾹 참았던 눈물이 마구마구 쏟아지더군요. 마음에 한이되어 남편과 시부모님까지 밉기 시작했습니다. 왜 내가 남편 집안에 시집와서 애까지 낳았는데도 누구하나 내 몸조리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없는지 너무 서운하고 상처에 상처를 받게 되었어요. 그때 마침 제 친구는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를 하고 있음에도 시댁 식구들의 관심과 사랑을 온몸으로 받고 있더군요. 아니 이게 무슨 조화란 말입니까. 서러움이 물밀듯 밀려오는 비교속에 드뎌 남편을 향해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친구네는 며느리를 위해 시댁에서 이것저것 호강을 시켜주는데 나는 당신집에 해줄건 다 해드렸음에도 이런 푸대접을 받아야하냐며 큰소리로 뻥뻥 치며 그동안의 속상함을 질러버렸답니다. 그날 남편은 저를 껴안으며 무조건 미안하다 하며 함께 펑펑 울었습니다. 그날 이후 남편은 제가 아프다고 하면 한걸음에 달려오는 남편이 되었고 저의 눈치를 보는 남편으로 전락하는것 같아 이젠 제가 오히려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작심했습니다. 비교는 하지 않기루요...

  9. 쵸코맘 2015-09-04 13:31:05
    결혼을 결정하는 순간으로 돌아가서, 결혼을 할지 말지 다시 한 번 고민을 해볼 것 같네요.

  10. 아이리스 2015-09-04 13:12:51
    사랑하는 사람한테 거짓말하고 한눈판거 정말 미안하고 후회해요.

    댓글 주니 2015-09-04 15:09:402015-09-04 15:09:40
    두눈 판거 아니니 지금 부터 잘 하시면 다 용서 될거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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