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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맘
경솔하게 햇던 말들..싸움으로 번졋던 말이 생각나네요..상대가 누구던간에..그래서 침묵은 금이라도 일단 참으려고 합니다..그리고 현재 의료직에 잇는데,제 적성을 잘 모르고 택햇던 대학 전공과목.자격증과 졸업장은 잇지만,현재는 그와 반대로 다른 일을 하지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장 취업을 할 걸이라는 생각...
2015-09-04 13:05:47
  1. 신윤경 2015-09-08 00:10:42
    부모님께 화낸거...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니 잘한거 보다 못한거만 생각나는지요ㅠㅠ괜히 찬바람이 나니 아빠생각나서 눈물이 나요흑흑 혼자계신 엄마에게라도 더더더~웃어드리고 대화도 많이 해드려야겠어요

  2. 요래요래 2015-09-07 23:58:45
    결혼 전에는 손에 물도 안뭍히게 해준다더니 지금은 맨날 야근에 회식에 애 둘을 혼자키우게
    만들어버린 남편을 선택한 나의 행동이 후회됩니다.눈에 뭐가 씌었었나봐여...ㅎ
    엄청 낙천적이던 날 우울증도 생기게 하다니 너무 야속해요...이렇게 바쁜남자인걸 알았음 결혼 안했을거라고 어제도 얘기했네요 :(

  3. 최경옥 2015-09-07 23:30:49
    후회없는 하루하루를 살아야하는데.. 뒤돌아보면 늘 후회투성이네요..
    아이한테 짜증내지말고,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하며 함께 놀아야하는데.. 몸으로 실천하기가 정말 쉽지가 않아요.. 오늘도 후회에요..ㅋㅋ 낼은 화이팅!!!해서 열심히 다시 해봐야겠어요.

  4. 호영맘 2015-09-07 20:50:02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과 회사 다니면서 병간호 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짜증을 부렸던게 많이 후회가 됩니다,
    친정엄마가 돌아가시고 안계시는데 지금 계신다면 잘 해드리고 싶어요
    다른 부모님들 계신것 보면 부러운데 열심히 사랑하면서 지내시길 ....

  5. 안군 2015-09-07 16:11:21
    한해한해가 다르게 커가는 딸...
    조금 더 놀아주고 안아주고 표현해줄껄.....
    해가 갈수록 대화가 줄어든다....

  6. SSoon 2015-09-07 14:57:12
    아이들이 옹알옹알 아장아장 쫑알쫑알 할때 이뿐줄 모르고 힘들다고만 생각했던
    그때...사진으로 마니마니 남겨둘걸

  7. 헤롱이 2015-09-07 12:46:06
    괜히 술취해서 처음보는남자에게 흔적거린것
    정말 휘회스럽습다
    그런데 1년에 한번씩 만취가 되네요 데체 왜이러는걸까요 --

  8. fatty 2015-09-07 09:01:43
    그때 눈에 콩깍지만 안끼였다면 지금 나의 인생은 90도이상은 분명 달라져 있을 것이다.
    한순간의 실수와 말장난으로 난 나의 인생을 송두리채 뒤집어 버렸다.
    지금 엄청 후회하지만 좌절하지는 않는다.
    기필코 다시 역전시킬테니까..ㅋㅋ


  9. 린이맘이 2015-09-07 04:32:50
    우리아기에게 좀 더 많이 웃어주고 대화해주고 눈 마주쳐주지 못한 것.
    남편에게 사랑한다고 많이 얘기하지 못한것.
    부모님께 불평불만만 늘어놓고 늙어버린 부모님을 마주한것.
    친구들을 많이 사귀지 못하고 맘에 들지 않는다고 정리한 것.
    회사 동료와 잘 지내지 못하고 유치하게 싸운 것.
    건강관리를 잘 하지 못한 것.

  10. 꿀배 2015-09-07 00:40:02
    아이들에게 모진 말 해놓고 돌아서서 조금만 참을걸 후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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