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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맘
경솔하게 햇던 말들..싸움으로 번졋던 말이 생각나네요..상대가 누구던간에..그래서 침묵은 금이라도 일단 참으려고 합니다..그리고 현재 의료직에 잇는데,제 적성을 잘 모르고 택햇던 대학 전공과목.자격증과 졸업장은 잇지만,현재는 그와 반대로 다른 일을 하지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장 취업을 할 걸이라는 생각...
2015-09-04 13:05:47
  1. 해피용이 2015-09-08 22:53:03
    결혼하고 직장다니느라 피임을 했는데 몇년 뒤에 아기갖으려고 하니 안생기더라구요.엄청 노력해서 시험관으로 힘들게 아이를 낳았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빨리 병원다니면서 준비할껄 후회했네요. 아이갖으려는 여자의 몸은 시간이 금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2. 김재원 2015-09-08 21:47:14
    아버지에게 화를 버럭내서 아버지가 기죽었을때 그러지 말걸 하고 후회됩니다

  3. 자운 2015-09-08 21:31:58
    결혼을 가장 후회합니다, 혼자 사는게 편한데 처 자식 먹여 살리기 너무 힘이들어서 진짜 후회됩니다

  4. 스카이콩콩 2015-09-08 20:23:46
    좋아하는 것을 전공삼지않고 학교에 메달렸던 것

  5. 장정욱 2015-09-08 19:33:28
    감사합니다

  6. 크림커피 2015-09-08 15:44:26
    3년동안 사회복지사로 상담일을 하면서 많은사람들과 그리고 안팎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도 힘들고 지칠때가 많이 있었지만 언제나 한결같이 지지해주는 부모님께 투정과 짜증을 부렸던 일이 가장 후회가 되는 행동입니다

  7. 크림커피 2015-09-08 15:43:27
    4인가정으로 맞벌이를 하는 직장맘으로서 아이들을 친정집에 맡기고 생활하는데 유독 야근에 피로감까지 겹쳐 부모님께 짜증을 부린 행동 지금생각해도 후회가 되는 행동입니다
    사랑하는 부모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자주 표현하려 합니다 부모님 그때 철없이 행동한점 죄송해요

  8. 유은심 2015-09-08 15:32:32
    어릴적 술먹고 온갖추태부렸던 일요
    그뒤로 술은 자제하고 있어요. 넘 창피합니다

  9. 맑은샘물 2015-09-08 10:46:47
    2007년으로 되돌아 가고싶네요.
    05년생 첫째가 3살되던해 자기도 아기인데, 둘째 동생이 태어나 사랑을 동생에게 다 뺏겼었죠.
    헌데, 그당시 제가 살짝 우울증이 있어 첫째에게 많이 혼냈어요. 3살이면 애기인데, 아무것도 모를 나이인데 형이라는 이유로 이래저래 혼내고 윽박지르고 했던것이 자꾸 후회가되네요. 원래 잘 웃고 밝은 아이인데.. 그때순간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순간부터 짜증이 많은 아이로 바뀌었어요. 시간만 되돌릴 수 있다면 그때로 돌아가 첫째에게도 사랑을 쏟아주고 싶어요. ㅜㅜ

  10. 샤토옹 2015-09-08 07:46:34
    아무래도 가족간의 문제아닐까 합니다
    부모나 형제에게 화내거나 짜증냈던 순간이 지나고나면 후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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