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솔하게 햇던 말들..싸움으로 번졋던 말이 생각나네요..상대가 누구던간에..그래서 침묵은 금이라도 일단 참으려고 합니다..그리고 현재 의료직에 잇는데,제 적성을 잘 모르고 택햇던 대학 전공과목.자격증과 졸업장은 잇지만,현재는 그와 반대로 다른 일을 하지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장 취업을 할 걸이라는 생각...
첫째 아이를 낳고 둘째 임신한줄 모르고 약을 먹었다가 걱정이되서 유산했어요..
그 뒤로 임신이 어려웠고 한 아이의 엄마로 지내고 있어요..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는 아이의 말을 들을때마다
그때 아이를 낳았어야 했는데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정지윤
2015-09-30 18:17:31
인생을 어찌살아야되나?35살인데 고민중이네요
요리모
2015-09-30 15:50:31
좋아했던 여자를 잡기 위해서 노력도 하지 않고 그냥 지켜 보다가 다른 남자에게 보낸것이 가장 후회되네요
은준맘
2015-09-24 10:18:39
바로 어제 막 화난다고 별것도 아니었는데 저녁을 애들거랑 맛난 볶음밥을 하고 밥이 적어 새 밥을 지었는데 신랑에게 그거 좀만 먹구 새로 지은 밥 먹어. 라고 하니 맘 상하게 됐다며 ㅜㅜ 챙겨주는 맘을 고맙게 살갑게 좀 해줬으면 했는데 나중엔 미안했는지 살짝 옆에 눕더니 자더라니 ㅜㅜ 나도 화가 나서 맘에 없는 말을 막 퍼부었으니 정말 미안 했다. 그래서 아침엔 옥수수 수프를 하려다 거기다 야채를 정성껏 다져서 죽을 만들어 줬다...
언제나백수
2015-09-21 12:46:59
아무생각없이 인생을 살아온것!!
대학졸업하고 그냥 물에물탄듯 술에술탄듯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으로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취업할 생각안하고 그냥 어영부영 새월을 보낸거...
직업이 없으니 결혼도 못하고 결혼을 못하니 아이도 없고... 나이는 한살 한살 먹어가는데 힘이 드네요
공작공주
2015-09-20 00:27:55
돌아가신 아버지께 생전에 마음 아프게 했던 말~~~"왜 날 이렇게 낳았어요"라고 했던말 ..그러면서 독립한다고 나간던일 ....지금에 생전에 계셨다면 아버지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효도할텐데...ㅠㅠ
서정숙
2015-09-18 12:08:59
체험단을 통해서 좋은 작품을 만나는것은 대단한 행운이지요.좋은 작품을 만나는 행복이 얼마나 소중하고 설레이는지 아세요.행복을 찾는 여러분들이 함께 공유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