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컨텐츠와 직접 연관이 없거나 광고성 혹은 비방성 글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 등록 시 포인트 10점을 드립니다. ^^ (익일 적립)

등록
다영맘
경솔하게 햇던 말들..싸움으로 번졋던 말이 생각나네요..상대가 누구던간에..그래서 침묵은 금이라도 일단 참으려고 합니다..그리고 현재 의료직에 잇는데,제 적성을 잘 모르고 택햇던 대학 전공과목.자격증과 졸업장은 잇지만,현재는 그와 반대로 다른 일을 하지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장 취업을 할 걸이라는 생각...
2015-09-04 13:05:47
  1. 김민영 2015-10-04 21:57:49
    전 남친이 백수였는데 그 인간에게 돈 빌려준 것을 제일 후회합니다.

  2. popline 2015-10-04 21:19:36
    사랑합니다~~화이팅

  3. ttkyung 2015-10-04 21:04:08
    오래전 아버지로부터 서운한 일이 있어서 버릇없이 내들었던 일이 있었는데 그 때 아마 아버지께서 저한테 많이 실망하셨을 것입니다. 크게 말씀은 안 하셨지만 눈빛 속에서 그 마음을 읽을 수 있었거든요. 이제는 연로하셔서 쉬셔도 되건만 새벽일을 열심히 다니고 계시는 아버지. 예전에 크게만 느껴졌던 등이 이제는 너무나 왜소하고 초라하게 보이는 건 왜 일까요? 이제는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고 한해한해 나이를 먹고 나니 그 때의 행동에 대해서 크게 후회되고 언제 시간 내서 아버지와 따뜻한 밥 한끼나 술 한 잔 드리면서 정중하게 사과 드리고 아버지께 사랑한다고 말씀 드릴려구요. 아버지 이제는 일 좀 줄이시고 건강 챙기시면서 편안하세 생활하셨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4. 박지호 2015-10-04 17:11:07
    좋은 직장을 마다한 것

  5. 또다시 2015-10-04 12:30:28
    몇년전에 일이 매일같이 너무 많고 오래하면서 짜증이 나고 힘들어지면서 작은 일에 짜증을 내고 화를 내다가 일을 그만두게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힘들기는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만 인내심을 가지고 버텼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6. 최명희 2015-10-04 12:18:58
    사춘기시절에 친구들에게 편견을 갖은것이 가장 후회되네요
    어른이 되고나니,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특성이 다른데
    나랑 많이 틀리다고 해서 아예 말도 안하고 피해버리던 기억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7. 창공72 2015-10-04 10:47:57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 1년 동안 직장대신 도서관에서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맨날 앉던 책상이 있었는데, 그 때가 로또 초창기여서 당첨금이 지금의 배는 되었다. 그 책상에 전화번호 낙서가 하나 있었는데 그 번호가 1등 당첨번호로 나온 적이 있다. 나 이때로 돌아갈 때 ~~~~~

  8. 예빈맘 2015-10-04 01:50:49
    아이들에게 화나서 했던 말들 후회 되네요.
    넌 누구 닮아서 그러니, 엄마는 안그랬는데, 이것밖에 못하니?
    제발좀 철좀 들어라~ 이렇게 아이 나무라는 말을 많이 한거 같아요.
    나도 어릴때 엄마한테 이런말 들었을때 속상하고 많이 울었는데, 아이에게 나도 상처를 주다니...
    정말 후회되네요. 앞으로는 절대 하지 말아야겠어요~

  9. 쉐실 2015-10-04 00:39:48
    3년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친구와 워킹홀리데이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일다닐때는 이것저것 꾸미고, 좋은것 있으면 바로 사고, 본능적으로 했던 행동들,. 저금따위는 남에 나라 일로 여기고 지내온것이 해외에 직접 나가려고 하니 굉장히 후회가 되네요. 그때 조금만 더 모아둘껄, 그때 그거 사지말껄 하는 후회가 물밀듯 밀려옵니다! 모두 후회없는 삶을 사시길 바래요ㅠㅠ 흐극......저또한 변화해야할것같습니다!!

  10. 현서모친 2015-10-02 20:04:05
    결혼하자 마자 어머니가 소유하신 땅 팔아 집사는데 보태라고... 효도한다고 그냥 지니시고 계시라 했더니 이제는 땅값이 오르니 서로 주장을 하네요! 이미 상속 받은 재산을 꿀꺽들하시고... 그때 팔아 집사는데 보탤것을 후회가 막심합니다!!!

    12345678

검색
이벤트·체험단

기간 2019.06.21 ~ 2019.07.04

DreamMiz

K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