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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인맘 |
시간에 쫒기고 살다보니 제대로 된 여행을 가본지가 언제인지...여유를 느껴보고시프당~ |
2006-05-19 00:4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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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순이 |
꼭!!!바닷가가 아니더라도 ~~~조용한 펜션같은곳이라도 왕^^좋아라... |
2006-05-18 13: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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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쩝쩝쩝 |
외식한지가 언제쩍인지...게다가경치좋은곳에서라면 얼마나 기분 업~될를지. |
2006-05-17 22:0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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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태맘 |
다음 주에 생일인데 정말 그림과 같이 확트인 바닷가 전망이 보이는 곳에서 맛 있는 식사와 그 곳을 거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
2006-05-17 12:5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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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녀 |
바다가 근처에 살아서 동경까지는 안해도 분위기는 최고죠... |
2006-05-12 15:1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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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난 |
요즘 같은날 모래가 깔린 해변에 철썩거리는 바다 내음을 맡으며 저녁식사 좋죠~~~~~ |
2006-05-12 08:3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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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염 |
사랑 가득 담긴 정성이 느껴진다면 작은 선물이라도 사람을 감동시킬거예요. 오랜 시간 동안 시간을 짬내서 한 그만의 선물이라면 평평 눈물이 나올듯. |
2006-05-12 00:5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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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희 |
살랑거리는 바람타고 붉은 포두자한잔과 근사한 바닷가재를 먹으며 달콤한 키스를 ---영화의 한장면처럼 멋진 저녁을 보내고 싶어요. |
2006-05-11 18:2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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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수동희맘 |
로맨틱한 저녁식사.... 한번만이라도 해보고 싶네요... |
2006-05-11 12:2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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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원서현맘 |
이런 일이 나에게 있었나 싶을 정도로 까마득한것 같네요. 생각만해도 가슴 설레네요 |
2006-05-11 12:2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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